Posts

[개인의견] CES 2022 시사점

Image
물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나? 내가 앞면 트는 건 아니지만, 이제는 정치계에서도 연락이 오는군. 

[캐나다] 아웃랜드에서 진행한 영주권 타임라인 (3/3)

Image
  거의 마무리가 되어간다. 하지만,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것은 진행하면서 더욱 깨닫게 되었다. 특히, 이 코로나 시국에서는 랜딩조차 간단치가 않다.  

[캐나다] 아웃랜드에서 진행한 영주권 타임라인 (2/3)

Image
 끝까지 가슴 졸이며, 눌렀던 최종 제출 버튼. 모든 것이 완벽 하다면, Biometric 제공(필요한 경우) 외에는 그냥 기다림의 연속이다. 

[캐나다] 아웃랜드에서 진행한 영주권 타임라인 (1/3)

Image
2020년 5월, 코로나로 인해 비 자발적 귀국을 하였고, 아이러니 하게도 그 코로나 덕분에 택도 없는 CRS 점수를 가지고도 영주권을 받게 되었다.  (코로나 시국에 아주 드문 아웃랜드 진행 케이스)

[자료수집] M&A 시너지 및 관련 트렌드

Image
돈이 넘쳐나는 시장 상황과 스타트업 인기로 M&A는 기술 전략에서 꽃으로 변모하는 것 같다. 주위에서 들리는 IPO 축복이 나에게는 언제 가능할 것인가? 

[자료수집] 디지털 휴먼 관련

Image
디지털 휴먼 기술이 현재 주로 활용 되는 분야는 Virtual Infulencer인 것 같은데, 앞으로 더 인기를 얻으려면, 지금 처럼 영화나 동영상, 광고 등과 같은 단방향 콘텐츠로만 머물지 않고 메타버스 세상에서 나를 대신하여 많은 일(?)들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. 음... 그럼 그놈이 나인가? 내가 나인가? 

[보고서요약] 메타버스와 유통업 상세 (딜로이트의 관련 보고서 빨기)

Image
개인 의견과 다른 방향으로 보고서를 작성 한다는 것은 약간 자기 고문이 필요하다. 원래도 거리감이 있었던 산업이라면 더욱…